그림 그릴데가 없다는 건 핑계..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7월 3일 PM 08:17 · 수정됨(21:40)
조회 1,224 공감 0
세이페라고도 알려진 아티스트 기욤 레그로는 주로 언덕이나 산비탈에 그림을 그리는데, 맑은 날을 기다려야 하지만 그렇게 되면 언덕은 거대한 예술 작품이 됩니다. 그리고 그의 페인트는 환경에도 안전합니다.
댓글 (10)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7.03 · 1.♡.197.66
도구의 부재는 문제가 아닙니다 의지의 부재가 문제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7.03 · 120.♡.110.181
의지의 부재는 문제가 아닙니다 재능의 부재가 문제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살살살타
24.07.03 · 39.♡.121.81
세상은 넓고 인재도 많습니다. ~ -
Jjameslee
24.07.03 · 175.♡.35.55
저는 별로네요. 자연을 훼손하는 느낌입니다. -
AANON
→ jameslee
24.07.03 · 124.♡.50.120
생분해성 페인트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
푸푸른하늘은하수
→ ANON
24.07.03 · 172.♡.95.44
사유지라면 괜찮겠지만 자연의 경관을 해치는 느낌이어서 저도 별로라고 느껴지네요 -
AANON
24.07.03 · 124.♡.50.120
더 보고 싶으신분들을 위해....
https://en.saype-artiste.com/ -
포포이에마
→ ANON 작성자
24.07.03 · 121.♡.158.48
오...감사합니다. -
시시민
24.07.03 · 221.♡.149.229
??? : 합성이네. -
Mmoongate
24.07.03 · 223.♡.192.226
산비탈에, 저렇게 넓은데다 그리는데도 입체감이 대단하네요.{emo:damoang-emo-007.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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