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7월 3일 PM 09:58 · 수정됨(07. 09. 04:05)
외계행성 탐색을 위한 초경량 망원경
JPL Science: Starshade (nasa.gov)
나사의 제트 추진 연구소는 태양계 밖 행성(외계 행성)에서 생명체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대한 그늘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별 주위를 도는 지구와 같은 행성은 별보다 약 100억 배나 희미하기 때문에 관측이 매우 어렵지만, 우주 망원경과 별 사이에 스타쉐이드를 띄우면 별의 빛을 정밀하게 차단하여 행성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외계 행성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 그늘막은 너무 커서 로켓에 실을 수 없지만 나사는 운반하기 전에 접었다가 우주에 도착하면 펼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JPL은 스타쉐이드에 대한 최초의 사실적인 단일 과학 시뮬레이션을 개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sister.caltech.edu를 참조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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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7.03 · 223.♡.84.245
저 학 접을 줄 암미다 -
IiStpik
24.07.03 · 182.♡.220.152
우주 해바라기군요 ㄷㄷㄷ
이것도 결국 해를 바라봐야 그늘막이 생길테니.... - 지
지붕위닭
→ iStpik
24.07.03 · 211.♡.200.4
표현이 멋지네요 -
Mmoongate
24.07.03 · 61.♡.177.173
순간 영화 NOPE 이 생각났네요. - 쿠
쿠쿠쿠쿠
24.07.03 · 180.♡.178.115
사람도 눈부시면 손으로 불빛을 가리면서 주변을 보긴하는데...
저렇게 멋지게 비싸게 펼쳐야만하는건지... 카메라앞에 손처럼 가제트손으로는 어려운거였겠죠??
(저보다 수억배 똑똑한 분들이 생각하신거니...) - 마
마스터재다이
→ 쿠쿠쿠쿠
24.07.03 · 211.♡.181.123
공간을 차단해야 하고 덩달아 열차단도 되는거아닐까합니다 -
조조알
→ 쿠쿠쿠쿠
24.07.09 · 73.♡.240.17
가볍고 작게 쏘아올려서 넓게 펼쳐야 합니다. 그래서 로봇팔 이런건 무게만 증가시키고 공간만 차지하죠. 오리가미 스트럭쳐가 이런 용도로는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 중 가장 효율이 높고 가능성도 무궁무진한 기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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