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동 일상?
춘
춘자성 (106.♡.196.179)
2024년 7월 3일 PM 10:16 · 수정됨(22:30)
조회 1,150 공감 0
요즘 명동에 플젝이 있어서 나가있는데..
아침에 보니 이런 캐리어들이 버려져 있네요
유독 여행용가방 상점이 많긴한데 이게 관광객이 버린건지 상점에서 버린건지…
버려진 것 중 하나는 짐 테그도 남아 있고 수화물 맡길 때 붙여주는 바코드도 있는데 그중 JL이라는 이니셜을 보니
일본항공인것 같고 나리타 하네다 테그도 보이네요
누가 버리고 간 것인지… 미국 같으면 난리날 상황이겠죠?
2년전 낮, 저녁시간에도 텅비어있던 명동이 활기차 져서 좋긴한데 이런 무질서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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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자성
작성자
24.07.03 · 106.♡.196.179
이제보니 아시아나 테그도 있군요 ㅎㅎㅎ -
Hhellsarms2025
24.07.03 · 220.♡.5.27
일본경위해서 한국으로 들어온 중궈인 아닐까요?중궈인들 한국도착하면 캐리어들 많이 버리던데..... -
춘춘자성
→ hellsarms2025 작성자
24.07.03 · 106.♡.196.179
그러기엔.... 테그들이 한국 <-> 일본 노선들이 주로 보여서요 ㅎ -
Mmetalkid
24.07.03 · 113.♡.77.27
멀쩡한데 왜 버릴까요. 이해가... -
춘춘자성
→ metalkid 작성자
24.07.03 · 106.♡.196.179
파란거하고 누리끼리한건 상태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
라라라랄랄라
24.07.03 · 218.♡.245.24
미국같으면 바로 폭탄제거반 왔겠네요 ㅠ. 예전 뉴욕에 살 때 주인없는 검정 가방이 의자에 있다는 이유로 운행이 중단되어 버스타고 집에 간 일이 있었습니다. ㅎ. -
LLEONATO
24.07.03 · 211.♡.28.191
일본 예능 몰카였을까요..
"한국에서 가방을 길거리에 놔두면? 아무도 안 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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