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날엔 (125.♡.230.51)
2024년 7월 3일 PM 10:41 · 수정됨(07. 04. 13:18)
야당 국회의원이 여당 국회의원의 잘못을 직접적으로 질타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하지만 언론이 이렇게 타이틀 뽑아서 기사를 쓰는건 선을 한참 넘은거죠.
일개 언론사 종사자가, 선출된 국회의원에게 막말하는건 뽑아준 국민을 겁박하는거라 봅니다.
제대로 된 권력의 감시기관의 역할을 항변할거라면 선후관계를 따져서, 원인제공을 먼저 한, 국짐 대변인을 먼저 질타해야 순서가 맞는것 아닌가요?
정신나간 기자들도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는데 지대한 지분이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당장 시급한 현안들이 있어서 우선 순위에서 밀린거지
느네 언론회사 회사원들의 오만함은, 반드시 언론개혁으로 되돌아갈테니 기대하세요

첨부파일
IMG_1960.png 2.6 MB댓글 (45)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7.03 · 180.♡.127.104
성을 개씨로 바꾸시오 -
푸푸르른날엔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7.03 · 125.♡.230.51
x알을 탁 치게 하시는군요 -
지지혜아범
→ 벽오동심은뜻은
24.07.03 · 175.♡.94.20
오~~ 이렇게 현명한 방법을요! -
부부산혁신당
24.07.03 · 172.♡.122.140
대충 각도기 대충 메모장 -
푸푸르른날엔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7.03 · 125.♡.230.51
무슨 의미입니까? 전혀 이해를 못하겠네요 -
부부산혁신당
→ 푸르른날엔
24.07.03 · 172.♡.122.140
각도기: 기자 얼굴/실명이 있으니 고소당할만한 댓글 쓰지 말고 각 잘 재란 의미
메모장: 하고 싶은 말은 공개적으로 쓰지 말고 혼자 보란 의미로 고소방지
그런 얘깁니다..‘욕하고싶은데 참는다’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ㅎㅎ -
푸푸르른날엔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7.03 · 125.♡.230.51
네. 그런의미셨군요. 오늘 몇몇분이 고소 당한 것 때문에 저도 신경을 써서 최대한 순화시켜서 소감을 적었지만, 진짜 제목 보는 순간 육성으로 욕이 나오더군요. - O
OLDnNEW
24.07.03 · 125.♡.187.68
ㅋㅋㅋㅋ 그래도 쫄렸는지 큰따옴표는 썼군요.
비열한 방법이죠. -
푸푸르른날엔
→ OLDnNEW 작성자
24.07.03 · 125.♡.230.51
민주당은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 O
OLDnNEW
→ 푸르른날엔
24.07.03 · 125.♡.187.68
근데 기사내용엔 인용했다는 표현이 없네요.ㅎㅎ
뭐지 미러링인가?
민주당에서 움직였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