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은 너무 피곤해서 토론장에서 거의 졸뻔했다고 했네요
타
타일러 (121.♡.246.125)
2024년 7월 3일 PM 10:51 · 수정됨(07. 0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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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토론할 때 버벅이는 모습을 보였는데 해외순방을 너무 많이 해서 피곤해서 그랬다는군요.
근데 이렇게 되면 더더욱이 미국 민주당 내부에서의 근심이 커질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더욱 힘든 경선 레이스가 펼쳐질텐데 피곤해서 계속 버벅이는 모습을 보이면 안될테고, 그렇다고 피곤하지 않도록 일정을 줄이거나 할 수도 없을테고 참 골치 아프겠습니다.
그냥 아무말 안했었도 좋았을텐데 그래 나 거의 졸았어 해버렸으니 말이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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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H
24.07.03 · 183.♡.155.7
저 나라는 누가 나오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뭐든 하려고 하잖아요. 이놈의 용와대 앉은 작자는…. -
멋멋져부러
24.07.03 · 175.♡.95.67
보고 있으면 미국도 참 답이 없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07.03 · 172.♡.94.12
술먹고 출근도 못하는 돼똥이 트럼프를 상대하기 전에 이재명으로 얼른 갈아끼웁시다.. -
지지혜아범
24.07.03 · 175.♡.94.20
바이든 ai를 만들어 대체를 해야죠 - B
butchers
24.07.03 · 221.♡.183.219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한 변명이죠. 나 늙어서 체력 꽝이요~ 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꼴 ㅋㅋㅋ -
기기후위기
24.07.03 · 211.♡.41.8
무덤을 스스로 파네요 -
브브릿매력남
24.07.04 · 220.♡.97.159
핑계일 것 같습니다. 해외순방이라도 그렇게 중요한 토론이 있으면 컨디션 조절 잘 하고 와아죠.
토론 룰도 바이든에 유리한 쪽으로 세팅되었는데요.
토론을 그렇게 망친건 어쩄든 나이 먹어서 더 정치 못한다는 증명 밖에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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