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단어.
하늘색바다바다색하늘

Lv.1 하늘색바다바다색하늘 (58.♡.226.92)

2024년 7월 4일 AM 01:02 · 수정됨(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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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갈등과 대결 정치 국민 고통" 민주당 "본인이 조장해 놓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24753?sid=100


~윤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민주주의 다양성과 서로간의 이견을 언급하다가 돌연 "그러나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대화와 합의에 기반한 합리적 시스템으로 의견 차이를 좁히고, 이를 통해 의사결정을 이뤄내는 것이 정치의 요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갈등과 대결의 정치가 반복되면,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할 수 없다"며 "합리적인 대화와 타협이 사라지면, 그 모든 어려움과 고통은 결국 국민에게 돌아가게 돼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이번 국회가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민생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그런 훌륭한 정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 국회를 겨냥해 한 말이라는 점을 드러냈다.~


이 정부에서 '공정'과 '상식' 에 이어 '대화'와 '타협' 도 빼았겼습니다.

정의가 바뀌었어요.

내 편에만 적용되는 '대화'와 '타협'... 

아. 내 편에도 잘 적용되는 것 같진 않네요.  '명령'과 '복종' 이던가…


정치 초보라서 '정치'를 모르는 건가요, 안하는 건가요?


댓글 (2)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07.04 · 218.♡.126.197

    굥이 단어 정의를 다 바꾸네요.

    타협 -> 내가 원하는대로 상대방이 굴복하는것
    대화 -> 내 할말만 하는 행위

    하루라도 빨리 탄핵되었으면 합니다.
  • 노안촌스키

    노안촌스키 Lv.1

    24.07.04 · 75.♡.109.55

    하루라도 빨리 윤가놈 김가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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