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하고왔습니다.
허
허영군 (172.♡.223.144)
2024년 4월 6일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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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가는 길이 왜이리 즐거운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투표장 가서 소중한
한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오늘 날씨도 좋아서인지.
젊은분들 많이 오셔서 하시더라구요.
데이트가는길에, 운동하로가는 길에.
참 멋있었습니다.
이제 4월10일만 기다려 봅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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