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에 대한 마음이 빚이 줄지 않네요.
우
우물쭈물럭 (172.♡.214.120)
2024년 4월 6일 AM 11:21
조회 694 공감 0
조국 대표에 대한 빚을 갚겠다 했지만..
이번에 제 한 표 드리지 못했네요.
펀딩 참여와 조국당 후원 했는데도
표를 주지 못한 미안함이 남는 선거였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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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리아
24.04.06 · 172.♡.118.76
그 마음에 대한 빚 제가 대신 해드렸어요 전 도장찍기 전까지 고민하다가 고생하신 조국 가족분들 생각나서 직전 결정했습니다~! 저 와 같은 사람도 있을테니 너무 미안해하지 마시길요 :) -
JJedi
24.04.06 · 162.♡.118.217
아내와 아들을 보내고
저는 이대표를 붙들었어요..
이대표를 차마 외면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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