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임산부랑 담배때문에 협의봄
알
알로록달로록 (172.♡.119.119)
2024년 4월 6일 AM 11:21 · 수정됨(22:27)
조회 2,077 공감 0
2020년 7월 글이니까
지금쯤 아이가 건강하게 자기집에서 뛰어 놀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기집에서 뛰는게 불법도 아니고 내돈내산 한 아파트에서 내맘대로 못하나요??
아 특정시간에는 자제시키는걸로 소고기로 합의하구요 ㅋㅋㅋ


댓글 (17)
- 호
호키포키
24.04.06 · 172.♡.211.125
제가 저 인간 위에 살았으면 매일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했을 것 같습니다. -
아아스트라
→ 호키포키
24.04.06 · 162.♡.118.105
저라면 매일 점핑잭과 버피 매일 밤마다 할거 같아요 -
MMoonKnight
24.04.06 · 162.♡.118.104
저걸 인정해 주는 윗집 부부 분이 보살인데요 {emo:onion-138.gif:50} -
알알로록달로록
→ MoonKnight 작성자
24.04.06 · 172.♡.119.119
군자의 복수는..... 아이가 대신 해주고 있길 바랄뿐입니다 ㅋㅋㅋ -
Ookbari
24.04.06 · 162.♡.90.112
2000년이면 음식점도 실내 흡연 가능한 시기네요. -
알알로록달로록
→ okbari 작성자
24.04.06 · 172.♡.119.120
2020년입니다. 제가 잘못적었네요
지금 한창 에너지 넘칠시기네요 ㅋㅋ -
Ookbari
→ 알로록달로록
24.04.06 · 162.♡.186.48
글쵸 2000년도에 저런 합의가 가능했다면 양반이죠 ㅎㅎ -
바바위
24.04.06 · 162.♡.186.110
2000년도 글이니 20년 전에 흡연이란게 당연한 때이니, 그런갑다 하고..지금이면 그 아이가 투표할 나이인데?.. 라고 생각하고 다시 보니 2020년도이군요 -
알알로록달로록
→ 바위 작성자
24.04.06 · 172.♡.119.119
제가 본문을 잘못적었습니다. ㅠㅠ -
얼얼남인즐
24.04.06 · 172.♡.34.122
밑에서 올라오는 담배연기 내지는 냄새 때문에 창문열고 욕지거리 하는게 일상입니다.
욕 정도는 먹으면서 흡연 생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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