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시험 합격하고 선택하면
내가꿈꾸는

Lv.1 내가꿈꾸는 (121.♡.101.191)

2024년 7월 4일 AM 11:26 · 수정됨(22:05)

조회 906 공감 0

변호사 시험 합격하고 선택하면

그냥 그대로만 쭉 하면 안 되는 건가요?

판사 하면 죽을 때까지 판사. 검사도 변호사도.

그러면 전관도 없을 것이고…

뭐 안 되면 변호사 하지...이런 것도 없을 테고...

의사들도 전문의 하면 그 과만 하잖아요.

제가 뭘 몰라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요? 

댓글 (7)

  • 아달린

    아달린 Lv.1

    24.07.04 · 211.♡.3.238

    능력만 있다면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어야겠죠. 의사도 더블보드 따기도 하고 충분히 전공과목 옮길 수 있습니다. 비용편익비가 안나와서 안옮기는거지. 내가 첫직장 영업사원했다고 때려쳤는데 평생 자영업 못하게 하면 안되잖아요.
    전관예우는 전관예우를 방지시켜야지 직업선택의 자유를 막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 내가꿈꾸는

    내가꿈꾸는 Lv.1 → 아달린 작성자

    24.07.04 · 121.♡.101.191

    그건 그렇군요.
    하도 화가 나서 짧은 견해를 표출했네요.
    요즘 검찰들 보면 화증이 날 거 같습니다.
    무소불위 같아서요...
    검찰이 아니라 그런 류의 인간들이겠죠?
  • 위례소년코난 Lv.1

    24.07.04 · 221.♡.255.28

    변시 합격자 중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 결국엔 한배에서 나오니 끼리끼리가 되죠.

    판,검사는 국가공무원일 뿐인데 굳이 변호사 자격을 갖은 자만 대상으로 할 이유가 있나요?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24.07.04 · 118.♡.183.233

    그보다는 변호사 업무를 일정 기간 이상 한 사람들 중에서 판사와 검사를 뽑고.
    이렇게 판검사가 된 자는 철저하게 정치적 중립의무를 지키게 하고.
    퇴직 후에는 다시 변호사업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하지 못하며 정치적 참여도 막아버리는게
    더 합리적일겁니다..
    열심히 변호사로 돈 벌고 경험치를 올리다가. 늘그막에 사회 봉사하는 의미로 판검을 하고.
    퇴직후에는 조용히 전직판검으로 존경받으면서 노후를 보내는게 가장 이상적이긴 하죠.
    문젠, 이놈의 판검들 목표가 전관예우 받아서 돈 많이 벌어보자 라서 말이지요...
    아니면 판검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갔다가 정치권에 투신하겠다....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24.07.04 · 211.♡.82.130

    각급 법원장, 각급 검찰청장을 변호사 자격 있는 사람 중 해당 지역 주민투표로 선출하면 낫지 않을까요?
  • A

    aquapill Lv.1

    24.07.04 · 1.♡.247.235

    판사는 업계경력 10년 이상 대상으로 뽑습니다. 그렇게 바뀐지 오래되었어요. 기수문화가 없죠 더 이상.

    검찰이 문제.
  • Crosby

    Crosby Lv.1

    24.07.04 · 121.♡.93.123

    수많은 입법질의들 중에서 "주요국 중에 전관예우에 관한 사례가 있는지" 에 대한 질의도 받았던 적이 있었네요. 참나~ 전관예우에 관한 법이 주요국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 웃기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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