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진숙(방통위원장 후보자) "공영방송, 노동권력서 독립해야…마땅히 새 이사 선임"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4일 PM 01:12 · 수정됨(15:00)

조회 844 공감 0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4일 "공영방송, 공영언론이 정치권력과 상업 권력의 압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노동 권력과 노동단체로부터도 독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방통위원장 후보자 지명 직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공영방송과 공영언론의 다수 구성원이 민주노총 조직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는 "'바이든 날리면' 같은 보도는 최소한의 보도 준칙도 무시한 것"이라며 "음성이 100% 정확히 들리지 않으면 보도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청담동 술자리 보도 역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른바 카더라 통신을 대대적으로 확산했고, '윤석열 검사가 커피를 타 줬다'는 김만배·신학림의 보도 역시 1억6천만원의 책값을 받은 전직 기자가 돈을 받고 써줬다고 볼 수밖에 없는 보도였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자는 "방통위원장에 대해 탄핵을 한 정당에서는 현 정부의 방송 장악을 막기 위해 발의했다고 하지만 이러한 가짜 허위 기사는 모두 이 정부가 출범한 이후에 나왔다"며 "정부가 방송 장악을 했다면 이런 보도가 가능했겠느냐"고 반문했다.

==================================

이동관 못지않은 자가 등장했군요


2015년에는 3월 5일에 대전MBC의 대표이사로 부임했다. 재임 시절 과도한 중동 관련 뉴스 보도, 직원들에 대한 부당징계[10], 지역 현안 축소 보도 등 각종 논란으로 시민 사회에서도 낙제점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 사장은 또 약 3년 간 대전문화방송 사장으로 근무하며 보도 공정성을 훼손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지난해 6월 발간된 대전문화방송 민주방송실천위원회 보고서(2015∼2017)를 보면, 그는 사장 부임 뒤 △촛불집회 왜곡·축소 보도△지역성과 관련 없는 중동 보도로 ‘방송 사유화’ 등의 당사자로 지목됐다. 또 그는 대전문화방송 소속 언론인 두명에게 부당징계를 하기도 했다.

댓글 (8)

  • 흐미

    흐미 Lv.1

    24.07.04 · 211.♡.199.235

    환장하겠네요
  • Universe

    Universe Lv.1

    24.07.04 · 172.♡.52.233

    아마 똥관이보다 더 빨리 런할거라 봅니다.
  • 동동파파

    동동파파 Lv.1

    24.07.04 · 210.♡.138.3

    도그더블이어
  • kmaster

    kmaster Lv.1

    24.07.04 · 1.♡.134.156

    노동권력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언제부터 노동이 권력이었나요
  • 의정부건달

    의정부건달 Lv.1 → kmaster

    24.07.04 · 211.♡.65.67

    {emo:damoang-emo-003.gif:100}
  • BlueX

    BlueX Lv.1

    24.07.04 · 106.♡.128.58

    노동권력 이라니...ㅋㅋㅋ 대단하네요..널 꽂아주는게 권력이야...
  • 만화처럼

    만화처럼 Lv.1

    24.07.04 · 210.♡.76.166

    차암 쓰레기만 잘도 주워 모아와요? 신기해요.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봐요.
  • 네모아범

    네모아범 Lv.1

    24.07.04 · 218.♡.35.127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탄핵만이 답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