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4일 PM 01:21 · 수정됨(14:54)

환경부 장관 후보자인 김완섭 전 차관은 제36회 행정고시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기재부 예산기준과장,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선임자문관,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재정성과심의관, 부총리 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거쳤다. 윤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위원으로 일했고, 지난해 6월 기재부 2차관으로 발탁됐다. 김 전 차관은 올해 제22대 총선 때 강원 원주을에 출마했으나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밀려 낙선했다. 정 실장은 “윤석열 정부의 지난 두 차례 예산 편성을 총괄하고 누구보다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등 최근 환경 이슈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폭넓은 시각을 가지고 균형감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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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에 떨어지면 다시쓰면되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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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7.04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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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07.04 · 203.♡.82.5
프로필 보니 환경이랑 아무 상관없던데
그냥 꽂아주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네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04 · 210.♡.110.67
환경 이슈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미치겠군요. - S
serious
24.07.04 · 210.♡.41.89
슬슬 다음은 기재부 차례라 이건가요? 지난 대선때도 그렇게 방해를 하더니. -
Nninja7
→ serious
24.07.04 · 211.♡.163.13
근데 기재부는 정치 탈을 쓸수 있을까 싶어요. 검찰은 조작이 일이었지만, 지들은 계산 말고 머 한게 있나 싶어서요. - S
serious
→ ninja7
24.07.04 · 211.♡.68.75
검찰 출신들 보면 내가 그거 수사해봐서 아는데 이런 이야기 하잖아요. 그게 진짜 자기가 뭘 안다고 믿는 겁니다. 기재부도 똑같을 겁니다. 돈줄을 쥐고 있으니 각 부처에서 사업기획서를 기재부 입맛에 맞게 친절하게 잘 써줄거에요. 그런 보고서 받고 슬쩍 읽어보고 설명 요청하고 결정하고 하다보면 지들이 진짜 뭘 안다고 착각하게 돼요. 회사도 똑같습니다. 재무하던 사람들이 경영쪽으로 올라가면 결국 회사가 망해요. 자기들이 뭘 안다고 생각해요. 근데 실은 아무것도 모르니 엉망으로 지시하고 가짜 보고서가 올라오고 원가절감으로 쪼고 하다 사업이 망하는 거죠. 기재부도 똑같을 겁니다.
지난 대선에 국가 세수 추계, 부채 조작하고, 지원금으로 장난치고 해서 사실상 대선에 어느 정도 개입했죠. 게다가 검찰은 자기들보기에 진짜 무식하니 추경호 같이 자기들 기재부에서 심어놓은 정치인들이 정권 잡도록 돈줄로 도우면 자기들 세상이죠 뭐. 김동연지사도 그런 측면에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도 지지자들도요. -
Nneptune
24.07.04 · 211.♡.202.108
환경을 경제논리로 보겠네요,,, 해도해도 넘 하네요. -
네네모아범
24.07.04 · 218.♡.35.127
검사 출신이 아닌걸 다행으로 알아라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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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고 40개가 넘는 공기업 사장인사도 총선 이후로 미뤄놨다던데..
정말 악질이고 찌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