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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ed (49.♡.153.170)
2024년 7월 4일 PM 02:05 · 수정됨(14:33)
조회 829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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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07.04 · 168.♡.154.90
그냥 듣고 흘려야죠 뭐.. 한국에서는 모난 돌이 정 맞아요. 튀는 걸 못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BBlue_Team
24.07.04 · 210.♡.0.253
아이들도 성향, 성격들이 다 달라서 똑같이 적용할 수가 없어요.
어떤 아이는 좋아하는 걸 다른 아이는 싫어할 수 있거든요. - 광
광규
24.07.04 · 223.♡.81.194
들리면 참고는 합니다. 육아하다보면 다른 사라의 말이 떠오를 때가 있어요. - 피
피뎅이
24.07.04 · 61.♡.246.17
이상한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좋은 이야기는 취하고 그러면 되지요..
일부러 잘못되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
유유리
24.07.04 · 106.♡.62.45
공부하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르죠. 하지만 나름 좋은 방식이 있는거구요.
4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저의 경우에는 젊었을때 키우는 방식과 나이들어 키우는 방식이 달라지더군요...
둘다 정답이 아니겠죠. 아이에 따라서 달라지고 환경에 따라 달라지고 그날 상태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
하지만 저는 아이가 좋아하고 아이가 짜증나지 않게 내가 힘들더라도 해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것도 중요하구요 ^^
나이들어 아이를 키우다보니 요즘 많이 힘들지만.. 아이의 모습을 보며 힐링을 합니다 ^^ -
몽몽몽이
24.07.04 · 219.♡.77.248
부모 노릇이 처음이라, 가끔은 살얼음판 걷는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게 될때가 많습니다.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지 하지만 그건 아이와 나 사이의 정답이나 오답일뿐입니다.
어디에 가서든 남의 자식와 부모간일에는 입을 무겁게하고 있어야 합니다. -
미미란다조아
24.07.04 · 58.♡.40.186
자기가 하루 종일 책임지고 애 봐줄거 아니면 적당히 해야죠.
결국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고 가정마다 아이마다 사람마다 차이가 다 있는 건데 내가 해 봐서 아는데 그러면 안 되는데 이래야 되는데 하는 소리는 도움이 별로 안 됩니다. -
네네로우24
24.07.04 · 110.♡.202.51
흔히 겪는게, 애 어릴때 유모차 태워 가면 지나가는 사람이 애 땀띠나게 양말 신겼다 뭐라해서 벗기고 가다보니 다른 사람이 애 발시리게 양말도 안신겼냐 혼내는거... 그냥 반복되다 보면 귓등으로 흘리고 들을만한 말만 듣게 되죠.
사실 아이 몸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고, 모든것이 다른데, 하나의 정답이 있고 그것대로 해야만 한다고 하는거 되게 웃기지 않나요. 근데 그렇게 잔소리하는 분들 보면 주변 메타일 뿐이지만 대부분 영유아 정도 키우거나, 끽해야 초등, 그것도 한명정도.. 이런 분이 많고요. 아님 아예 자기손으로 직접 키워본 적 없는 분일때도 있고요. 중고딩 부모만 되어도... 애 참 내맘대로 안되더라 하며 별 말 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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