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삼겹살을 고명으로 한 비빔국수입니다.
R
Ripattong (211.♡.205.180)
2024년 7월 4일 PM 02:20 · 수정됨(15:00)
조회 594 공감 0
때늦은 점심이고
한동안 아니 기약없이
집에서 점심을 해결해야할 상황이어서요.
먹다남은 칼국수 생면을
끓이는 동안
대패삼겹살을 굽습니다.
우삼겹도 괜춘하더라구요.

냉장고에 처치곤란한
야채들을 채썰어 준비하고
국수가 익으면 물에 헹구어 줍니다.
국수와 야채
삶은달걀
삼겹살에
마트에 파는 비빔국수 양념을
적당히 올려주고
오뚝2나 백눈 양념이 괜춘합니다.
참기름도 한숟갈
겨자도 있으면 조금 해서
비비고 돌리고
맛있게 먹습니다.

반쯤 먹다가
마트표 냉면육수를 더해서
나머지는
비빔물냉면으로 먹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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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7.04 · 128.♡.187.153
소주능요 ㄷㄷㄷ -
RRipattong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7.04 · 211.♡.205.180
낮술은 앙대요^^
ㅋㅋㅋ -
AArch
24.07.04 · 211.♡.220.52
고명이 국수인거 아닌가요?!?! -
RRipattong
→ Arch 작성자
24.07.04 · 211.♡.205.180
삼겹살과 국수가
잘 어울리네요. -
치치미추리
24.07.04 · 172.♡.94.3
아니, 이건 너무 고퀄아닙니까?! -
RRipattong
→ 치미추리 작성자
24.07.04 · 211.♡.205.180
며칠동안 점심으로 국수만 먹네요. -
치치미추리
→ Ripattong
24.07.04 · 172.♡.94.3
저도 점심으로 국수를 먹었는데 비주얼로 KO패라 못올리겠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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