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도 맘대로 못묵고...ㅜㅜ..에잇
네
네모아범 (218.♡.35.127)
2024년 7월 4일 PM 02:35 · 수정됨(07. 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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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를 추천 받아 콩국수로 정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1184150
- 내 오늘은 무조건 콩국수데이...으이?...알겄제...
10시반부터 머리속엔 시원한 콩국수.. 뻑뻑한 국물,,삶은 계란…크흡…
11시되면 먹으러 갈 생각에 룰루랄라….
- 소장님..... 대표님 지금 오셨다는데여..
- 잉? 왜 ..머 때문에??
- 원청 소장님하고 회의있다고...끝나고 같이 밥 묵자는데요
- 잉?.. 아 왜...걍 밥은 따로 먹.......
- 지난번에 먹은 제육 쌈밥 맛있었다고 같이 묵자고 있으랍니다..
-내 콩국수는 우짜라고 으이? ㅜㅜ
콩국수 추천해 주신 분께 죄송합니다...ㅜ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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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7.04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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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아범
→ 마이콜 작성자
24.07.04 · 218.♡.35.127
저녁엔 혼술 해야 하는데 안주로 콩국수는 ㅜㅜ...대신 내일 다시 도전하겠씁니다!! - 떡
떡갈나무
→ 네모아범
24.07.04 · 221.♡.178.106
혼술 할 때 콩국수 좋아요.
속도 편하고. ㅎ -
레레오야사랑해
24.07.04 · 118.♡.74.121
아~ 하세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31513_rZVXa7S5_cdc2884d57adb846260ac710cd556d69efe34c03.gif] - 끼
끼야호우
24.07.17 · 106.♡.128.214
제육은 뭐... 가불기 아닌가요? ㅎ 콩국수는 내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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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다시 도전해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