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한 노력
세
세상여행 (211.♡.192.184)
2024년 7월 4일 PM 03:58 · 수정됨(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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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구해주려는 걸 아는지 발버둥치지 않네요.
구해준 뒤 인간들은 한 마디씩 하겠죠.
"손 마이 간다. 손 마이 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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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m
24.07.04 · 1.♡.144.122
- 떡
떡갈나무
24.07.04 · 221.♡.178.106
일단 개부터 올리면 좀 거 쉽게 될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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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올렸더니 개가 몸 한번 부르르 털고 다시 뛰어들어서 "또 놀아줘!" 하는 표현으로 멍멍대면 유머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