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 율촌 변호사로 복귀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4일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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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대통령비서실 전 공직기강비서관이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로 복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말 진행한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 57건에 대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이 전 비서관은 2018년 검찰에서 퇴직한 뒤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22년 5월부터 2년간 윤석열 정부의 초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일했다.
이 전 비서관은 현재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 4월 퇴임한 이관섭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하나금융지주 사회가치위원회 위원으로 취업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고, 홍두선 전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한국평가데이터 대표이사로 취업을 승인받았다.
서성일 전 국립전파연구원장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취업 심사를 통과했다.
이기식 전 병무청장과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은 각각 한화오션과 디엔솔루션즈의 비상근 고문으로 재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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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가더라도 다시바로취업복귀라 대단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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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07.04 · 211.♡.63.99
수사 받아야되는거 아닌가요? -
모모를뿐
24.07.04 · 164.♡.222.186
역시 그들만의 리그 수준은 일반적인 국민들의 상상을 초월하는구요.
날은 덥고 열불터지는 소식만 쏟아지는군요.{emo:onion-006.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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