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의 저렴한 손짓
담
담벼락에 (211.♡.108.39)
2024년 7월 4일 PM 06:25 · 수정됨(23:47)
조회 3,638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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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날의배짱이
24.07.04 · 42.♡.6.146
돌맹이로 처맞은 기억이 있을텐데. 극복한건가 -
마마이너스아이
24.07.04 · 183.♡.95.227
아주 반말 찍찍 하더라구요. -
예예태
24.07.04 · 118.♡.73.221
인성은 태도에서 보인다고 아주 잘 보이네요. -
VVagante
24.07.04 · 121.♡.228.206
국짐은 저렴하게 해도 문제 없고 오히려 이득인 게 열 받습니다.. -
이이두박근
24.07.04 · 121.♡.61.83
아 지역구 주민인 제가 다 부끄럽네요 -
한한운
24.07.04 · 218.♡.21.104
관상이 과학 맞다니까요 - 원
원티드
24.07.04 · 211.♡.178.80
물러나라 몇번 외치더니 자기들이 물러나네요? - 송
송해손잡고
24.07.04 · 119.♡.103.204
그날 머리터져 뒈졌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
Mmtrz
24.07.04 · 219.♡.95.246
그 와중에 말리는 임이자는 흥미롭네요.
짬밥은 무시 못한다는 건가.
어차피 여당 녀석들 쇼하는 건데 배현진은 과몰입 한 것 같고.
어디 장관 자리 하나 꼽아줄까 싶어서 과잉 충성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
부부산혁신당
24.07.04 · 121.♡.122.153
(나만 아는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표현){emo:onion-04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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