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투표갑니다.
동
동구리 (162.♡.118.40)
2024년 4월 6일 PM 12:31
조회 422 공감 0
본가 온김에,
아버지가 거동이 좀 불편하셔서
차량 이동 서비스 제공해서 투표소 가는중이에요.
어머니는 교육이 아주 잘 되어있고,
아버지는 어머니 말씀 잘 들으시니..
두표 더 확보했습니다…
못된 정치하는 못된 인간들 투표로 응징합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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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24.04.06 · 162.♡.13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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