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앞
쿤
쿤타 (218.♡.132.150)
2024년 7월 4일 PM 10:26 · 수정됨(22:52)
조회 578 공감 0
오가며 그 집앞을 지나노라면
그리워 나도몰래 발이 멈추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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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24.07.04 · 112.♡.11.64
눈물 속에 서성이네 그지밥~~~~♬ -
쿤쿤타
→ 진로제약 작성자
24.07.04 · 218.♡.132.150
- 오
오빠달려
24.07.04 · 211.♡.181.50
머물고 아니던가요
가물가물………
되오면 그 자리에…. -
쿤쿤타
→ 오빠달려 작성자
24.07.04 · 218.♡.132.150
`발이 머물고 ` 가 원래 맞습니다 ^^ -
쿤쿤타
→ 오빠달려 작성자
24.07.04 · 218.♡.1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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