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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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7월 5일 AM 12:06 · 수정됨(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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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장녀 임주현 부회장이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 경영권을 되찾는다.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은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두 모녀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6.5%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과 함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약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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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잔나무
24.07.05 · 222.♡.228.100
혈육으로부터 회사 경영권을 빼앗기 위해 혈육이 아닌 자에게 지분을 매각했네요. 재미있게 돌아갑니다. -
엔엔알이일년만
24.07.05 · 211.♡.184.239
신회장은 형제에 붙었다가
이젠 모녀에 붙은 건가요?
한편의 일일드라마네요;;; -
Lludacris
24.07.05 · 223.♡.85.27
그넘의 한국식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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