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아쿠아리움의 마지막 공연. youtube
후
후추c (211.♡.227.166)
2024년 7월 5일 AM 02:38 · 수정됨(09:35)
조회 1,906 공감 0
사라지는걸 아쉬워하는건 늙었다는거겠죠?
어린시절 힘든일 있으면 63수족관가서 물고기들이 느긋한 속도로 수영하는거보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었습니다
나이먹고 살만해지면서 잊고 살았던거같은데
없어진다니 참 아쉽고 섭섭하더라구요
어디에선가 저는 또 새로운 저만의 안식처를 만나겠지만 지금은 좀 아쉬워 하겠습니다
언냐들…
빠잉😭
댓글 (3)
-
왁왁스천사
24.07.05 · 39.♡.28.102
-
후후추c
→ 왁스천사 작성자
24.07.05 · 211.♡.227.166
ㅎㅎ 왁스천사님처럼 아이들도 행복하고 좋은 기억으로 오래 기억할꺼에요 :) - Q
QQQM
24.07.05 · 211.♡.202.30
작년에 아이들과 다녀왔는데 그게 마지막이 되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40여년전 어머니 손잡고 갔던 추억의 장소가 사라져서 너무 아쉽더군요.
그때 느꼈던 거대한 수족관은 그때만큼 크진 않았고 모든게 신기하던 전 어느덧 이렇게 나이먹어버렸지만
어머니와 왔던 행복했던 기억은 앞으로도 한참 가지고 있을 것 같네요.
제 아이들도 저랑 왔던걸 오레 기억해 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