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5일 AM 09:20 · 수정됨(11:08)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총선 당시 김건희 여사가 보낸 문자를 무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총선 기간 동안 대통령실과 공적 통로를 통해서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 의혹은 지난 총선 당시 명품백 수수 의혹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김 여사가 "당에서 필요하다면 대국민 사과 등 어떤 처분도 받아들이겠다"고 했지만, 한 후보가 이에 반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한 후보 측은 이런 문자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한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한 식당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왜 지금 시점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의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집권당의 비대위원장과 영부인이 사적인 방식으로 공적이고 정무적인 논의를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며 "총선 기간 동안 대통령실과 공적 통로를 통해서 소통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사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전달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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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한동훈이 용산과 벌어진 이유였겠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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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07.05 · 211.♡.206.73
결국 김대통령이 씹혀서 삐진거군요ㅎㅎ - 박
박지원
24.07.05 · 125.♡.24.35
머리카락이 없는거지 머리가 없는건 아니라서 손절각 본건가요... -
호호루룩
24.07.05 · 223.♡.51.178
김대통령님 화나서 너 x된거 같아요.. -
Hhellsarms2025
24.07.05 · 220.♡.5.27
한동훈 지가 김템버린보다 위라고 생각한건가?그런생각이 있으니 읽씹한거겠죠 - 저
저혈당괴물
24.07.05 · 116.♡.27.111
누나가 카톡을 하사했는데도 한동훈이 무시해서 이 사달이 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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