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의식은 없군요?
내마음대로

Lv.1 내마음대로 (39.♡.28.94)

2024년 7월 5일 AM 09:27 · 수정됨(11:08)

조회 604 공감 0

와이프와 시험관 3년차입니다 

착상이 이번에 되어 7주차입니다

오늘 서울 출장이라 와이프 출근길에 같이 

지하철을 탓습니다

지하철 여성배려칸..  죄다 일반여자 젊은 남자들이 

앉아있습니다

임산부표식 버젓이 보고도 눈돌리는사람 전부네요 

지하철 일년에 한번탈까말까 하는데 

와이프도 그렇고 운전연수 시키고 차사준걸 

너무잘했다 싶네요 

이런걸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앙님들은 안그러시겠죠?ㅎ

댓글 (8)

  • BECK

    BECK Lv.1

    24.07.05 · 210.♡.183.1

    부산분 이시고 서울 출장길에 부산 지하철을 타신거죠?
    제가 제대로 읽은건지 조금 헷깔려서요 ^^;
  • 내마음대로

    내마음대로 Lv.1 → BECK 작성자

    24.07.05 · 39.♡.28.94

    네 맞습니다 ㅎㅎ
  • Castle

    Castle Lv.1

    24.07.05 · 112.♡.130.75

    글쎄요 다른지역도 딱히????

    시민의식??? 보다 무감각해서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

    참고로 제가 경험한 바로는 부산이 구급차 지나갈때 가장 잘 길을 열어줍니다.
    위로 갈수록 일부러 막는 차들이 많더군요.
    특히 서울은 더 심하더군요
  • A

    AprilStory Lv.1

    24.07.05 · 211.♡.226.192

    부산이라 그런게 아니고 그사람의 문제죠.
    이런 이슈는 늘 있습니다.
    부산만 그렇지 않아요;;;;
  • INIGO

    INIGO Lv.1

    24.07.05 · 39.♡.8.58

    지하철 1년에 한번 타보고 부산시민의식을 평가하는 분은??
    어떤 시민의식으로 사는지 글 한번 보고 평가해볼까요???
  • 내마음대로

    내마음대로 Lv.1 → INIGO 작성자

    24.07.05 · 39.♡.28.94

    평가 한번해보시죠?
  • 청정매일

    청정매일 Lv.1

    24.07.05 · 106.♡.63.157

    상황상 매우 속상하셔서 글쓰신 거겠지만 글쓴이분이 좀 너무 나간거 같네요. 그렇다고 "넌 얼마나 잘났냐?"며 핀잔주시는 분들도 그렇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겨우 아이가 착상되어 기쁘시고, 불안함도 함께 클 거잖아요. 그냥 나쁜 기억은 모두 잊으시고 건강한 아이 낳으시길 바랍니다~
  • 빌잡스

    빌잡스 Lv.1 → 청정매일

    24.07.05 · 211.♡.143.172

    이분의 글이 BEST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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