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타로 봤다가 엄청 혼났습니다ㅋㅋㅋ

Lv.1 저를드실건가요 (211.♡.197.4)

2024년 7월 5일 AM 09:37 · 수정됨(10:02)

조회 526 공감 0


※ 타로 안 믿으시는 분들은

글 넘어가 주셨으면 합니다.

신빙성 논의는 저도 불쾌합니다.



제 마음의 병이

약물치료도 상담치료도 효과가 없어서

미신에까지 의존하게 됐는데


타로 안 믿다가

어느 한분이 잘 맞추셔서

그분에게 봤는데


그분이 저보고

착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인거 아는데

지금 남걱정 할때냐고


왜 본인은 손가락 빨면서

남들한테 간이고 쓸개고 빼주냐고 ㅜㅠ;;


자기 자신 안 돌보는게

자기한테 제일 나쁜짓 하는거라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맞는 말이라 네..네.. 하며 들었습니다


용하셔…



댓글 (3)

  • iStpik

    iStpik Lv.1

    24.07.05 · 118.♡.65.175

    간, 쓸개가 없으시군요 ㅠㅠ
  • 저를드실건가요 Lv.1 → iStpik 작성자

    24.07.05 · 211.♡.197.4

    네...
  • HowRU

    HowRU Lv.1

    24.07.05 · 119.♡.200.105

    메모 : 천성이 착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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