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월급 올려줄게" 40살 어린 알바생 유사강간 후 회유한 편의점주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5일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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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이수웅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유사 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 5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원주의 한 편의점 업주인 A씨는 지난해 8월 13일 오전 3시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짐을 챙기는 20대 B씨에게 다가가 갑자기 신체 여러 곳을 만지고 옷을 강제로 벗기려고 하는 등 유사 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같은 해 8월 20일 오전 1시 20분께 노래방과 택시 뒷좌석에서도 B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와 함께 같은달 28일 오후 2시께 편의점에서 근무 중인 B씨를 강제로 등 뒤에서 껴안고 양손으로 몸을 만진 혐의도 공소장에 더해졌다.
앞서 같은 해 7월 아르바이트를 마친 B씨를 집에 데려다준다고 하면서 B씨를 뒤따라가 손을 잡으면서 '보는 사람 없어, 한 번만'이라고 말하고, 이를 뿌리치자 강하게 손을 잡고 안으려 한 혐의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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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어이가 없네요
댓글 (3)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7.05 · 211.♡.197.4
손녀뻘한테 그러고 싶을까;; -
BBECK
24.07.05 · 210.♡.183.1
왠일로 형이 좀 세게 나왔네요 -
박박스엔
24.07.05 · 210.♡.46.70
피해자 분은 7월에 저런 일이 있었어도 일을 못 그만둔 것 보니.. 일자리가 꼭 필요하셨던 것 같은데..
그걸 이용해서 계속 범행을 저지른 악질이군요.
3년 뒤에 나와서 또 누굴 위협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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