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투표하러 나갈 준비를.. (맘같아서 대파 싸대기를....)
널
널닮은너 (172.♡.122.203)
2024년 4월 6일 PM 01:07 · 수정됨(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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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마나님이 안계셔서 못했고..
유일하게 마나님이 보는 프로가 연애남매인데 정작 그 시간에는 다른 일 때문에 못봐서 늘 밤 12시 정도에 웨이브에 올라온걸 시청.. (매주 2시간 반~3시간 짜리.. 대단..)
그러다보니 매주 금요일은 새벽 3시 넘어서 자는 바람에 오늘 늦게 일어났고..
아침겸 점심먹고 나가려고 했는데 오후 2시까지 택배온다고해서 그거 받고 가려고 준비중에 있네요.
그나저나 길거리에서 원희룡(+이천수) 볼일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저 둘을 볼때마다 드는 솔직한 마음...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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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24.04.06 · 162.♡.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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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널닮은너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4.06 · 172.♡.222.144
불과 얼마전까지 호감이었는데... (알고보니 초등학교&고등학교 후배더군요..... 에잇..)
이번에 제대로 나락간 사람중에 한명으로 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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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MYH2024040201740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