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채해병 사건 재구성- 뉴스타파
윤
윤두창아웃 (121.♡.215.250)
2024년 7월 5일 AM 10:59 · 수정됨(15:43)
조회 2,996 공감 0
https://youtu.be/Qte8eoTceRk?si=MbOX0CGuQ24hWMED
분노하되 더 명확히 알고 분노해야 합니다.
20분 짜리인데 1.5배속으로 보면 10분남짓이면 다 볼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명확하게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윤석열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꼭! 보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언론탄압 그 중심에 서있는 뉴스타파에 힘을 실어 줍시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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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24.07.05 · 119.♡.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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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ubebell
24.07.05 · 118.♡.6.226
부디 윤가에게 그 이상의 저주가 내리길 기원합니다. -
미미피키티
24.07.05 · 122.♡.20.162
2찍 빼고 모든 국민들은 다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 션
션871
24.07.05 · 221.♡.128.212
내가 근무하던 중대는 중대장이 소령이었다. 육지에서 높으신 양반이 헬기타고 온다고 하여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소방차를 끌고 중대장이랑 같이 출동했다. 우리 중대장은 탈모여서 옆머리를 끌어와 덮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다. 헬기가 저 멀리서 착륙하기 위해 헬기장 상공에 다다르자 바람이 거세게 소용돌이 쳤다. 중대장의 팔각모가 날아가고, 옆으로 가지런히 덮어놨던 머리는 힘없는 휴지처럼 휘날렸다. 군 생활도 할만치 한, 병장이었던, 나는 중대장의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사령부 참모라고 하던 준장에게 과잉 충성하는 모습이 마치 병정놀이를 보는 것 같아 기괴하게 느껴졌다. 군인도 직장인이고 진급하고 싶은 마음이야 일반 회사원들과 똑같겠지만, 엄석대 같이 군림하며 중대원들과 단 한번도 어울리지 않던 중대장이 헬기 바람에 뚜껑 머리를 휴지처럼 휘날리며 굽신 거리던 모습이 마치 부조리극에 나오는 웃픈 장면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23년쯤 지난 현재, 우리 중대장의 한없이 가벼운 머리카락보다도 못한 사령관과 사단장을 보니 비겁하고 비인간적인 지휘관에게 목숨을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참담했다. 게다가 화내야 할 대상을 잘못 찾은 선배님들을 보고있자면 못난 지휘관들을 보는 것 보다 더욱 더 서글프다. 예전 군대처럼 줘패서 인간개조 시킬수도 없는 노릇아닌가... -
Ttodesto
24.07.05 · 104.♡.139.234
영상보니까 더 울화가 치밉니다. -
소소금_한알
24.07.05 · 202.♡.191.103
저 인간 옆에서 전화를 한건지 지가 직접한건지 깅거니가 있었다는것도 어느정도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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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이 윤의 명줄을 쥐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