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질까 너무 겁나고 걱정스러웠습니다.
파랑검정

Lv.1 파랑검정 (162.♡.138.205)

2024년 4월 6일 PM 01:18 · 수정됨(20:28)

조회 1,096 공감 0

선거일날 쉬려고 오늘 미리 했습니다. 

혹시나 번질까 혹시나 선 밖으로 나갈까 조심조심 정성스레 투표했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투표하는거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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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민구니

    민구니 Lv.1

    24.04.06 · 162.♡.187.62

    저도 너무 간절 하더군요.. 화이팅입니다.
  • 팔렌가든

    팔렌가든 Lv.1

    24.04.06 · 172.♡.122.206

    저도 후후 불어서 했어요 ㅋ. 한번 흔들기도 한것 같네요
  • 세피로스

    세피로스 Lv.1

    24.04.06 · 172.♡.118.196

    혹시 온전하게 안찍힐까봐 칸안에 정확히 맞춰서 꾸욱
    인주가 다른데 묻어서 무효표 될까 휘휘 말리고
    쎄게 접었다가 다른데 묻을까봐 동그랗게 말아서 투표함에 넣고 왔습니다
    실수할까봐 신경쓰느라 비례 마지막당 이름은 보지도 못했네요
    모두 다 같은 마음일거에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4.04.06 · 172.♡.219.109

    저도 휘적휘적 한참 흔들어말리고 입으로 공기도 불어주고 한참 그러다 나왔는데 와이프가 도대체 왜 안나오냐고 전화했어요 ㅋㅋ
  • Polyxena

    Polyxena Lv.1

    24.04.06 · 172.♡.118.102

    화살표 색상에 파란색이네요 ㅋㅋ
    화살표 따라가서 찍으면 좋겠네요
  • 민한량

    민한량 Lv.1

    24.04.06 · 172.♡.34.57

    저조 입으로 휘휘 불고, 봉투에다가 묻는지 확인도 해보고 머뭇거리다 밀봉하고 기표소에 넣었읍니다 ㅎㅎ
  • 행복한고구마

    행복한고구마 Lv.1

    24.04.06 · 112.♡.204.246

    저도 간절한 마음으로 후후 불어 말리고 묻어나나 확인한 후 봉투에 담았습니다.
    우리의 이 간절함이 꼭 승리로 이루어지길 소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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