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5일 PM 12:10 · 수정됨(17:43)
어제 오후 국회 본회의장.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장석 앞으로 몰려나와 일제히 구호를 외칩니다.
"보장하라 보장하라"
국민의힘의 채상병 특검법에 반대하며 무제한토론 필리버스터를 진행했는데 24시간이 지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토론 종료를 요청한 상황.
그러자 여당 의원들이 토론권을 보장하라며 거세게 항의한 겁니다.
그런데 한켠에선, 구호를 외치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간에 거친 고성이 오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진성준/더불어민주당 의원]
"무슨 소리야! 어디다 대고."
[배현진/국민의힘 의원]
"뭐 뭐 쳐봐!"
몸싸움 직전까지 치닫는 상황이었는데,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중간을 막아섰고 갈등은 일단락됐습니다.
배 의원은 분이 풀리지 않는 듯 수차례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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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 나경원의 계보를 계승중이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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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07.05 · 39.♡.54.230
진짜로 좀 쳐 맞아야 할것 같네요 -
Mmoxx
24.07.05 · 122.♡.240.213
초저렴함을 몸소 보여주네요. - 마
마음가는대로
24.07.05 · 1.♡.198.183
중딩한테도 쳐맞는 주제에...ㅋㅋㅋ - 뿌
뿌리깊은나무
24.07.05 · 117.♡.28.254
기본적인 인성이 그렇다는 걸 보여주는 거지요. -
서서울의밤
24.07.05 · 124.♡.205.121
짜증나네요
저 면상을 4년간 봐야 하다니... -
달달려라하니
24.07.05 · 180.♡.47.9
정치가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걸까요
원래 이런 사람이었을까요
전 후자에 한표 주겠습니다 -
Hhellsarms2025
24.07.05 · 220.♡.5.27
중딩에 돌로 쳐맞은 아이 돌아이 -
구구구
24.07.05 · 172.♡.94.46
정의봉으로 쳐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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