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솔루션 포기한 이번주 금쪽이.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72.♡.210.85)
2024년 4월 6일 PM 01:21 · 수정됨(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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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형제가 심하게 싸운다는 것으러 의뢰가 들어 온것인데
알고보니 그렇지 않은 사례죠...
어머니가 잘 해결하여 모두가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ㄷㄷㄷ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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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ang
24.04.06 · 172.♡.222.83
근데 저 어머니 태도만 봐도 바뀔 생각이 없어 보이니 저런경우는 참 답 없죠. -
앙앙앙이
24.04.06 · 172.♡.210.245
절약을 강요하여 스트레스가 쌓이겠네요.
안 그래도 된다고하면 돈 많냐고 비아냥대고..
엄마가 바뀌지 않으면 답이 없어요. -
피피그덕
24.04.06 · 141.♡.86.86
우리나라 물값 그래도 싼편인데 ㅜ -
JJOYk
24.04.06 · 172.♡.215.18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
아아이리어펠
24.04.06 · 172.♡.211.98
관상is사이언스… -
토토마토
24.04.06 · 172.♡.210.98
무슨 말을 들어도 저 여자는 바뀌지 않을 겁니다.
결국 아이들은 가능한 빨리 나가서 살려고 할거고, 남편과 둘만 남으면 남편에게는 아이들만큼 지배적인 권한을 가지지 못하니까 큰 문제 없이 계속 살게 되겠죠.
저 방송(오은영과 그외 pd와 작가들)에서의 결론도 해줄말이 없다인 거구요. (어차피 바뀌지 않을테니) -
대대끼리
24.04.06 · 162.♡.186.67
저런건 정신병 범주에 들어 가는 것 아닌가요? -
Bbiogon
24.04.06 · 162.♡.119.130
애가 저런 말을 할 정도면 또래 집단에서 냄새 난다고 따돌림 당하는 상황일 수도 있어요.
물을 아껴서 얻는 이득과 그걸로 가족들 피곤하게 해서 잃는 것들 비교하면 답이 쉽게 나올 것 같은데
저런 분들은 강박증 같은 거라서 쉽게 포기 못하겠죠. -
박박스엔
24.04.06 · 172.♡.233.168
샤워를 제대로 따뜻한 물에 안 하는군요.
전쟁 피란 중인 것도 아니고 저게 뭐 하는 짓인지… -
PPearlCadillac
24.04.06 · 172.♡.211.231
몇년 산건 아니지만 저렇게 아낀다고 이재용 처럼 안되더라구요. 티끌모아 티끌이죠
사는동안 편하게 살다가야지...
애한테 원망포인트만 적립되는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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