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사전투표 다녀왔습니다.
G
gift (172.♡.119.3)
2024년 4월 6일 PM 01:23 · 수정됨(13:34)
조회 418 공감 0
손가락 못자르고 계시는 분이 후보로 나온 곳인데, 투표소에 젊은 분들이 많았어요.
개표날 통쾌한 승리를 기대합니다.
댓글 (3)
- 에
에르메스
24.04.06 · 162.♡.90.145
수고하셨습니다~ -
키키리
24.04.06 · 162.♡.138.205
수고하셨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24.04.06 · 172.♡.33.143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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