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4년 7월 5일 PM 01:49 · 수정됨(15:10)
조회 1,253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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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24.07.05 · 220.♡.83.234
저희동네 밤에 갑자기 3.6mm 수준이 아니라 30~40분 정도 확 왔었답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더라구요. (동대문구 입니다.) -
DDeeKay
24.07.05 · 14.♡.64.2
........갑자기 여름휴가를 이번 주에 잡았던 저로선 그래서 그냥 집콕 하는 일정인데 이럴거면 어디 갔다올걸 그랬습니다 -
포포크커틀릿
24.07.05 · 223.♡.55.239
비 올 확률을 퍼센트로 말하면 모든 게 말이 됩니다...???
저는
비 올 확률 30퍼가 제일 웃겨요
하늘은 금방 비가 올 거 같은데...
음... 이 하늘에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은 30퍼란 말이지...? 어쩌란 건지... -
빅빅머니
→ 포크커틀릿
24.07.05 · 61.♡.186.175
30% 강수확률은 과거 지금과 비슷한 기상 조건일 때 100번 중 30번 비가 왔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당장 30%라는 의미는 아닌 거죠. -
까까망꼬망
24.07.05 · 61.♡.86.109
일기예보에서 많이 온다길래 당연히 안오겠네 라고 생각했던 1인 ㅋㅋㅋ
요즘 보면 예보는 커녕 중계도 안맞더라구요 -
파파이랜
24.07.05 · 211.♡.62.78
정 안되겠으면 AI 한테 물어보는게 나을지도요.... -
EEstere
24.07.05 · 58.♡.170.185
기상 예측자체가 정말 힘든 일인것도 있겠지만(특히 요즘에는 더더욱)
5mm 온다고 했다가 100mm 오면 기상청 터질 정도로 욕먹지만
100mm 온다고 했다가 5mm 오면 "에이 역시 또 틀렸네 ㅋㅋ" 하고 말아서 그런가봅니다.. - 안
안녕스누피
→ Estere 작성자
24.07.05 · 121.♡.232.34
이건가요?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다 ^^ -
RRanomA
→ 안녕스누피
24.07.05 · 59.♡.254.139
예전에 셀마라는 태풍 때 일본으로 갈 거라서 큰 영향없을 거라고 했다가 우리나라에 상륙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거든요. 그때 개욕먹었습니다. 거기다 '우리 예보는 틀리지 않았어' 라면서 우리나라에 상륙 안했다고 하는 조작까지 하면서요.
그에 비해서 볼라벤이라는 태풍이 매미보다 더 크면서 서해안, 그 중에서도 서울 쪽으로 내습할 거라고 예보가 와서 다들 엄청 긴장하고 대비 많이 했는데, 서울쪽은 큰 영향이 없어서 '뭐야... 구라청 또 호들갑 떨었네' 정도로 넘어가고 말았죠. 물론 그 태풍 때 호남쪽 남부지방은 비가 엄청 많이 왔기 때문에 기상청이 신신당부했던 건 마냥 틀린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서울만 생각하는 사람들 중 일부가 호들갑이라고 했을 뿐이었죠. -
시시아
24.07.05 · 211.♡.148.189
오전에는 하늘이 비 올 거 같더니
이제는 중간 중간 파란 하늘이 보이네요
인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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