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결에 마눌 배를 만지고서
고장난페달

Lv.1 고장난페달 (223.♡.204.52)

2024년 7월 5일 PM 01:58 · 수정됨(16:46)

조회 1,967 공감 0

어제 자는데 바람소리가 꽤 크게 들려 살짝 깼는데

몸을 돌리면서 손이 마누라 배에 갔는데

뭔가 볼록한 느낌이 엉덩이 인가 싶은 ㅋ

그 잠결에 제가

“넌 앞뒤로 엉덩이가 있어 참 좋겠다“

이 말이 자동 발사 되었….

순간 뭐지 하는 생각에 고개 들어보니

잘 자고 있더라구요 ㅋㅋ



댓글 (21)

  • 아침소리 Lv.1

    24.07.05 · 211.♡.103.115

    생존 추카 드려요~
  • 고장난페달

    고장난페달 Lv.1 → 아침소리 작성자

    24.07.05 · 223.♡.204.52

    곤히 자더라구요
  • 체리피커

    체리피커 Lv.1

    24.07.05 · 58.♡.151.61

    ㄷㄷㄷㄷ
  • O

    oefpw472 Lv.1

    24.07.05 · 211.♡.88.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555416097_BLOCSvTl_876bfab31e8b969d60f3b493f2142897b5215485.webp]
  • Dufresne

    Dufresne Lv.1

    24.07.05 · 117.♡.17.241

    써먹어 보겠습니다 다모앙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 고장난페달

    고장난페달 Lv.1 → Dufresne 작성자

    24.07.05 · 223.♡.204.52

    자는지 확인후에 ㅋㅋ
  • meinside

    meinside Lv.1

    24.07.05 · 1.♡.72.153

    '죽은 자의 온기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 고장난페달

    고장난페달 Lv.1 → meinside 작성자

    24.07.05 · 223.♡.204.52

    멀쩡합니다
  • 이쑤신장군

    이쑤신장군 Lv.1

    24.07.05 · 211.♡.81.240

    요단강 앞까지 다녀오셨군요~
  • 폴셔

    폴셔 Lv.1

    24.07.05 · 121.♡.117.112

    살아 계시는 군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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