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5일 PM 03:40 · 수정됨(15:49)

정부가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에 대한 처분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정부는 복귀하는 전공의들에게는 수련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을 갖고 이른 시일 안에 끝내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에 대해서는 어떤 처분을 할지 확정하기로 했다.
5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도 전공의들에게 복귀할 것을 호소했다.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복귀를 고민 중인 전공의가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수련현장으로 돌아와 주기를 바란다"며 "정부는 복귀한 전공의가 전문의 자격을 차질 없이 취득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애초 조규홍 장관이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처분 방침을 내놓기로 한 7월 초가 지나가고 있는 것에 데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안에 미복귀 전공의 처분 방안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복지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전체 211개 수련병원에서는 전공의 1천86명만 근무 중이다. 전체 인원(1만3천756명)의 7.9% 수준이다.
같은 날 기준 전체 수련병원에서 레지던트 사직률은 0.54%(1만506명 중 57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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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의관심에서 완전히 잊혀져서 이제는뭐...
유럽 / 미국여행이나 신경쓰고있을걸요
댓글 (3)
- 게
게으른드루
24.07.05 · 223.♡.22.170
이지경으로 만든 장관 차관들 책임 안지나요? -
사사자바람연꽃
24.07.05 · 223.♡.205.121
어느쪽도 편들고 싶지 않네요.
둘다 xx라. -
도도깨비방뫙
24.07.05 · 125.♡.79.140
면허 취소 강경대응 어쩌고는 다 헛소리였군요. 역시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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