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메달 아니 앙금을 항상 몸에 지니고 싶습니다. 그래서
크
크리안 (58.♡.210.48)
2024년 7월 5일 PM 03:58 · 수정됨(23:30)
조회 1,265 공감 0
앙메달 아니
앙금을 항상 몸에 지니고 싶습니다.
그래서
1mm 홀을 뚫었습니다.

앙메달에서
앙고리로
재 탄생
했다고 합니다. ㅎ
댓글 (27)
-
루루이치아
24.07.05 · 220.♡.31.100
우와 멋집니다. ㄷㄷㄷㄷㄷ -
크크리안
→ 루이치아 작성자
24.07.05 · 58.♡.210.48
항상 즐겨야죠 ㅎㅎㅎ - 케
케즘
24.07.05 · 223.♡.33.19
헛헛. 멋있네요!! -
크크리안
→ 케즘 작성자
24.07.05 · 58.♡.210.48
몸에 지닌 금이 생겼습니다 ㅎㅎ - 케
케즘
24.07.05 · 223.♡.33.19
잘하셨겠지만 케이스 벌어져 빠질 수 있어요. 약간 불안..ㅎ -
크크리안
→ 케즘 작성자
24.07.05 · 58.♡.210.48
1mm홀 내부를 확인하니 접착면은 멀쩡합니다.
사실 케이스 열어 앙금에 홀 뚫고 싶었었습니다 ㅎㅎㅎ -
ㅡㅡIUㅡ
24.07.05 · 175.♡.27.223
와
레어템 ㅜㅜ 부럽부럽 임미돵 -
크크리안
→ ㅡIUㅡ 작성자
24.07.05 · 58.♡.210.48
부러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Ddelete
24.07.05 · 219.♡.26.159
{emo:damoang-emo-008.gif:100} -
크크리안
→ delete 작성자
24.07.05 · 58.♡.210.48
{emo:damoang-emo-008.gif: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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