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대 호텔 뷔페는 이제 다 20이군요..
지
지구 (211.♡.135.193)
2024년 7월 5일 PM 05:16 · 수정됨(18:10)
조회 2,080 공감 0
오늘 여의도에 평일 저녁 7만원짜리 호텔 뷔페 가는데
이게 가성비 소리를 듣는 시대네요..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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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조
24.07.05 · 203.♡.117.83
아직 위가 튼튼하시군여 - A
aquapill
24.07.05 · 1.♡.247.235
예전처럼 많이 못먹어서 뷔페는 패스하는 걸로 yo
비싸서 못가는 거 맞....아닙니다 ㅠㅠ -
FFireS
24.07.05 · 112.♡.108.170
솔직히 10만원 넘어가는 뷔페면 그냥 한가지 잘하는 곳으로 가는게 나은거 같아요. 20만원 짜리 뷔페를 가면 분명 먹을건 많은데 손이 가는게 별로 없고 그러네요. -
빅빅머니
24.07.05 · 61.♡.186.175
10년 전까지만 해도 기념일에 다닐 만 했는데, 이제는 이 돈 주고 먹을 바에는 차라리 고급 레스토랑 가서 먹는 게 낫겠다 싶어서 안 갑니다. 호텔 뷔페가 아무리 퀄리티 있어봤자 개별 음식들은 평범한 레스토랑급 밖에 안 되거든요. 어느 정도 퀄리티가 되는 음식들이 종류별로 있을 따름이죠.
나이 들어 많이 먹지도 못하기에 차라리 단품 하나를 제대로 즐기는 게 더 낫다 싶습니다. -
그그린내
24.07.05 · 211.♡.188.170
20 정도 주고 먹기엔 위장이 못 버티더군요..
제 경우는 20이면 한우 고급부위 사먹는게 나을듯합니다. - 인
인생사새옹지마
24.07.05 · 121.♡.102.61
10만원 넘는 뷔페 가면서 김밥값 천원 올랐다고 뭐라하는거보면 참... -
상상암도시엔
24.07.05 · 183.♡.150.75
뷔페나 무제한 식당을 가면 본전 생각나서 배부른데도 꾸역 꾸역 쑤셔 넣고
집에 오면서 기분 나빠하는게 별로라 이젠 안가게 되네요 -
보보수주의자
→ 상암도시엔
24.07.05 · 218.♡.42.109
공감합니다...이제 부페는 갈 수가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
LLunaMaria®
24.07.05 · 1.♡.234.201
사실 이제 뷔페는 적응이 안되는 나이가 되어가는 ㄷㄷㄷ -
Ttinystory
24.07.05 · 211.♡.36.176
뷔페는 쿠우쿠우 정도로 만족합니다만 일년에 한번정도는 그 비싼 호텔에 가야 마나님이 만족을 하시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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