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완료) 계양 2명
홀린

Lv.1 홀린 (116.♡.54.213)

2024년 4월 6일 PM 02:57 · 수정됨(15:04)

조회 378 공감 0

점심 먹고 후딱 하고 오자고 배우자 분과 함께 갔다왔습니다.

줄이 생각보다 길어서 ... 한참 기다렸다 나왔는데... 저는 분명 아무말도 안했지만

배우자 분께서 당신 생각대로 찍었다는 겁니다...

뭐 그렇다구요. 저녁에는 대파 왕창 썰어서 삼겹 구울 때 같이 넣어서 먹을까 싶네요.


댓글 (1)

  • 사랑합니다2

    사랑합니다2 Lv.1

    24.04.06 · 113.♡.138.159

    나라를 두 번 구하신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il3Fq7v2_1e527c6877f370c5cdfb8edcc5e196f387c6904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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