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전성기 SES 유진, 1m 직관 후기.
S
SleepingLion (222.♡.236.130)
2024년 7월 6일 AM 10:53 · 수정됨(16:18)
조회 1,931 공감 0
여자 친구와 손을 잡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여자 친구가 갑자기 팔을 치면서 앞을 보라더군요.
"뭔데" 하면서 앞을 보니, 가드 4명에 보호를 받고 있는 유진 이 보였습니다…
(아마 영화 홍보를 하러 온 모양인데…)
그 순간 너무 빛나는 미모에...
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그 순간에 절대 하지 말았어야될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여자 친구 손을 놔버렸...@_@ !!!
그 이후로 여자친구와 연락이 안됩ㄴ...
지금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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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06 · 39.♡.58.98
언제적 인가요? -
SSleepingLion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7.06 · 222.♡.236.130
솔로 된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안납니다... -
PPWL⠀
24.07.06 · 221.♡.221.16
SES 세 명과 강제로 바로 눈 앞에서 30초 이상 대면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타려던 엘레베이터를… 방송 촬영 때문에 먼저 타도 되냐고 하더군요. 매니저 등과 함께였어요.
살다가 처음으로 허벅지가 저렇게 이쁠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진짜 옛날이네요 ㅎㅎ -
DDEFT
→ PWL⠀
24.07.06 · 121.♡.110.211
아래만 쳐다 봤군요.
얼굴을 들어올릴 용기가 부족 ? -
PPWL⠀
→ DEFT
24.07.06 · 221.♡.221.16
믿거나 말거나 그 때에는 다른 가수가 훨씬 좋았고 SES에 큰 감흥이 없었어요. 이쁜건 당연한데 하체가 진짜 예뻐서 충격받았습니다. -
블블루지
24.07.06 · 219.♡.36.36
활동시절 SES면 뭐.. 안이쁠수가 없었겠네요.
연예인은 화면에서 별로 안이뻐보여도 실제보면 다 ㅎㄷㄷ 할정도라는데..
저는 90년대 중반 아마 구미호랑 비트 중간 시기쯤 용산에
전화기 사러갔다가 (유선전화기 ㅋㅋ) 제가 유리장(?)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한참 전화기 고르고 있고르고있는데 바로옆에 고소영이 와서 붙어서서
저처럼 뭘 고르는 바람에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에워쌌는데
이걸 내가 일단후퇴로 빠지기도 애매하고, 그러고 몇분을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듣던대로 화면보다 실제가 훨씬 말랐구나 라는 생각만 기억납니다.
고소영이 화면에선 그냥 매우 날씬하다 느낌이였는데
실제로보니 첨에드는 생각이 어? 왜케 말랐어 였거든요 - 9
96230991
24.07.06 · 106.♡.194.129
그 때 술을 섭취하셨었군요
다음 글 "술을 마시면 안되는 이유"를
먼저 보고 내려왔습니다 ㅎ
말 뿐만 아니라 행동에도 관여하는것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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