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사람들 문신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수
수줍은수달맨 (211.♡.202.100)
2024년 7월 6일 PM 12:26 · 수정됨(15:32)
조회 1,742 공감 0
한번 시술하면 지우지 않는 한 평생가는건데..
패션 스티커 붙이듯이 아무 의미없이
그냥 이쁘거나 귀엽거나....해서 타투 새기고..
과하게 하는 경우도 요즘 특히 많네요
본인 몸에 맘대로 하는거 뭐라할수 없지만
타투 과하게 하면 선입견이 생기네요..
나이가 먹으니 이렇게 꼰대가 되나봅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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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07.06 · 222.♡.92.129
평생 본인이 양아치 아님을 증명해야하는데 뭐 알아서하겠죠..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7.06 · 222.♡.55.158
그렇긴 한데 최근에는 젊은 층도 문신한 사람들 점점 혐오하는 분위기가 많아지고 있더군요.
워낙 사회적으로 문신한 사람들이 뉴스나 이슈에 많이 나와서 문신 자체를 혐오하는 분위기가 늘어나는것 같아요
저는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24.07.06 · 211.♡.114.192
애도 아니고 본인이 책임져야죠. - B
BeBe
24.07.06 · 175.♡.217.10
고맙죠.
본인이 알아서 알아서 피해야할 사람을 표시해주니까요. -
얼얼남인즐
→ BeBe
24.07.06 · 211.♡.131.158
+1 -
윤윤사모
24.07.06 · 124.♡.160.8
문신하는 건 자유인데요. 저는 문신한 사람 특히 눈에 띠는 부분에 문신한 사람에 대해서는 신중하지 못하다라는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건 제 자유겠죠. -
불불확실성
24.07.06 · 211.♡.61.54
요즘은 과거에 문신한 사람들이 후회하는 이야기들이 더 많아지면서
오히려 기피하는 분위기 아니던가요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 불확실성
24.07.06 · 219.♡.248.122
기피하는 분위기는 맞는데 쉽게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더라구요 -
샤샤프슈터
24.07.06 · 106.♡.131.238
과하지만 않으면 뭐.. 알아서 하겠죠. -
밝밝은계절
24.07.06 · 117.♡.12.160
문신만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많은 것들이 쉽게 만들어지고, 소비되어지고 있죠.
그렇다 보니 무언가를 할때 신중하게 할 이유가 없어진 겁니다.
마치 필름 사진 찍다가, 디지털 사진 찍는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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