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할 때 저만 떨렸던 거 아니죠
괘
괘안아요 (124.♡.2.66)
2024년 4월 6일 PM 03:15 · 수정됨(04. 09. 23:59)
조회 572 공감 0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파랑옷
21도 대구날씨에는 더버요 ㅎㅎ그래도 예쁘게 챙겨 입고 밭을 내어주신 엄니 모시고 투표 잘 댕겨왔어요.
애도 둘이나 낳고 키워 독립까지 시킨 어지간한 공중전도 치른 아줌이 투표칸 실수할까 봐 억수로 떨렸어예.
댓글 (10)
- A
ABCOO
24.04.06 · 211.♡.61.31
저도 도장도 위아래 구분하고 찍을때도 정확하게찍으려고 엄청 조심했어요 ㅋ -
반반짝반짝빛나는
24.04.06 · 151.♡.10.11
저도 떨렸어요. ㅎㅎ -
PPINECASTLE
24.04.06 · 39.♡.79.180
저도 반대당 홍보요원을 계속 만나서 무의식적으로 찍을 번 했던 걸 정신차려서 다시 찍었습니다. -
헤헤에
24.04.06 · 2a02:26f7:c3e4:5001:0:2099:de5b:b451
무효표 될까바 조심조심했네요. -
DddO.Ong
24.04.06 · 1.♡.225.134
비례용지는 가뜩이나 길고 칸이 좁아서 전 미리 아래쪽을 접어서(기표하려는 정당 이름이 맨 밑에 보이게) 기표했습니다. -
어어때연봉
24.04.06 · 2001:2d8:68ad:6a60:1dc3:5c69:a6b5:2ee2
칸 벗어날까봐 정말 조심스레 찍었네요
/Vollago -
모모두가빛날수있는별
24.04.06 · 58.♡.72.22
저도 덜덜 떨면서..ㅋㅋㅋ
그 긴 비례정당투표용지도 곱게 세로로 접어주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 원
원맨
24.04.06 · 175.♡.173.47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떨림이.. -
기기적
24.04.06 · 211.♡.43.130
-
괘괘안아요
→ 기적 작성자
24.04.09 · 124.♡.2.66
수고많으셔요
ㅎㅎ맘적으로 적극 응원은 늘 하겠습니다
나이가 제법 되고요 좀 그래요 ㅎ
성서 사는데 유유상종이라고 가족. 주위 친구도 민주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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