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아들... 커가는거 보니 아빠 성격 닮았네요.
김치만두

Lv.1 김치만두 (36.♡.211.215)

2024년 7월 6일 PM 12:46 · 수정됨(07. 07. 11:28)

조회 593 공감 0

너무 어릴 때는 기억 안 나고


기억 나는거 더듬어 보면

제가 국민 아니고 초등학교 때

정글짐에서 뛰어 내려 본 짬밥이 좀 되는데여 ㄷ  ㄷ ㄷ 

(지금은 해라고 돈 줘도 무서워서 못 함)



17개월 아들이 

혼자 어디 올라가서 떨어지는거 좋아하네요  ㄷ ㄷ ㄷ 

눈만 돌리면 올라가서 뛰어 내려오려고 하고 ㄷ ㄷ ㄷ 




아들도

저 처럼 

어릴 때 무릎팍이 남아나질 않겠네요ㅋㅋㅋ 

중학교 가기 전엔 1년 중에 무릎이 안 까져 있는 날이 며칠 없었던걸로 대충 기억 납니다ㅋㅋㅋㅋ


ㅎㅎ 미안



댓글 (4)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07.06 · 110.♡.31.28

    무릎에 무리가면 성장판에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체가 깁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 B

    Blueangel Lv.1

    24.07.06 · 180.♡.254.200

    그냥 그럴때입니다
    .좀 지나면 덜구래요
  • NewJeans

    NewJeans Lv.1

    24.07.06 · 1.♡.40.51

    그냥 아기들 그럴때입니다 ㅎㅎ… 습성은 한 세돌되면 진짜 .. 내DNA가 제대로 박혀 있구나 하는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 김메달리스트

    김메달리스트 Lv.1

    24.07.07 · 60.♡.183.69

    아들 키워 보니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네요 ㅎㅎ아무리 아기라도 든든한게 왜 아들바보가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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