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화장실 벽에서 자주 볼수있던 즈질 이야기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7월 6일 PM 02:29 · 수정됨(22:09)
조회 956 공감 0
어느날 친구 집에 놀러갔능데
친구는 없고 친구 형이 잠을 자고 있었다
ㄷㄷ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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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4.07.06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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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7.06 · 172.♡.252.25
역시 야{emo:damoang-emo-029.gif:40}님 -
안안녕끌량
24.07.06 · 223.♡.232.160
왜 형이죠? 누나가 아니고?? -
쭈쭈쭈엉아
→ 안녕끌량
24.07.06 · 125.♡.134.176
요샌 친구엄마가 트렌드 아입니까 -
윤윤사모
24.07.06 · 124.♡.160.8
역시나 이 분은 평범한 변태가 아니었어요... -
진진짜적
24.07.06 · 119.♡.246.106
다음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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