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하면 화난 것처럼 보이나봐요
V
vondee (112.♡.12.12)
2024년 7월 6일 PM 08:24 · 수정됨(22:09)
조회 682 공감 0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할 일이 생기면
무표정하게 변하는 편인데
아내는 그런 제가 무서운가봐요.
화내는게 아닌데
화내지 말라고 그러네요.
생각과 감정이 표정에 드러나는 스타일인데
이걸 바꾸라고 하니 난감합니다. ㅎ
댓글 (9)
-
ㅡㅡIUㅡ
24.07.06 · 27.♡.186.27
저도 그래요. 미간에 주름도 있다보니 ㅡㅡ -
주주색말고잡기
24.07.06 · 14.♡.74.148
나이가 들면 인상이 좀 그렇게 되죠. -
삼삼진에바
24.07.06 · 116.♡.97.106
어?근데 보통 고민하거나 생각이 깊어지면 무표정하게 되지않나요?...의식해서 웃고있을 수도 없고..... -
Mmtrz
24.07.06 · 172.♡.94.45
보통 고민이 있으면 미간이 찌푸려지지 않나요?
무표정이 무서운 분은 진짜 무서운 분이죠. -
SSilvercreek
24.07.06 · 118.♡.189.186
저도 웃디 않으면 맹해 보이거나 무서워 보이거나 한다네요.. 허 참 맨날 웃을 수도 없고. -
불불확실성
24.07.06 · 211.♡.61.54
글쓴분께 뭔가 작은 불만이 있으신게 아닌지...
사모님께 뭐 안좋은일이 있었냐며 달달한거 건내보며 대화를 걸어보심이... -
홀홀리지저스
24.07.06 · 121.♡.147.178
저도 약간 카리스마가 있는 얼굴이라 의식적으로 옅은 미소를 유지하는 연습을 하니
중립기어 넣듯이 무표정할 때도 미소가 유지되네요.
사회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대신 사라지지 않는 팔자주름이 남았습니다 ㅎㅎ -
크크리안
24.07.06 · 58.♡.210.7
먼저 쵸컬렛을 드리세요 ㅎ - 떡
떡갈나무
24.07.06 · 221.♡.178.106
나이들면 살이 쳐져서 표정을 좀 더, 웃는 표정을 지어야 예전 내 표정이 나오더라구요.
거울 보고 연습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