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들자랑 해봅니다 ㅋㅋㅋㅋ
앙
앙겔군 (146.♡.187.18)
2024년 7월 6일 PM 10:25 · 수정됨(07. 07. 02:46)
조회 1,959 공감 0
부모님과 저희부부, 10개월된 아들까지 3대가 괌 여행중입니다
선글라스 쓴게 왜이리 귀여운짘ㅋㅋㅋㅋㅋㅋ
왜 다른분들이 아들자랑하시는짘ㅋㅋㅋ이제 알 것 같습니닼ㅋㅋㅋㅋ보기만해도 좋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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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4.07.06 · 14.♡.227.59
옴마야 꺄악~~~~~~~~~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앙앙겔군
→ 이루리라 작성자
24.07.06 · 202.♡.68.98
사진보고 빵 터졌습니닼ㅋㅋ 햇빛밝은 곳에 있으니 잘쓰고 있더라구요 -
해해방두텁바위
24.07.06 · 121.♡.162.165
옛 모공에서 아들 태어났다는 얘기 들은 기억이 있는데 벌써 저렇게 컸군요 ㅎㅎ -
앙앙겔군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7.06 · 202.♡.68.98
하루하루는 정말 시간이 안가는데..
뒤돌아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갔습니다.
아들 태어났다고 글 올린게 벌써 10개월전이라니..
이제 가끔이나마 아빠빠 말도합니다 ㅎㅎㅎ -
중중경삼림
24.07.06 · 58.♡.48.51
저희 아들이랑 같은날 태어난 친구군요!! 벌써부터 해외여행이라니 축하드려요 -
앙앙겔군
→ 중경삼림 작성자
24.07.06 · 202.♡.68.98
집사람 복직전에 여행가자해서 이른 여름휴가왔는데 좋네요 ㅎ
지금 바다는 무리지만 수영장에서 물놀이는 좋아하는듯 합니다! -
SSilvercreek
24.07.06 · 118.♡.189.186
ㅎㅎㅎㅎㅎ 귀엽네요.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너무 빨리 커 버리더라구요. -
앙앙겔군
→ Silvercreek 작성자
24.07.06 · 202.♡.68.98
공감합니다. 6개월까지는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느낌인데 그 이후로는 진짜 한달한달 훅훅 자라는 느낌입니다. -
달달려라하니
24.07.06 · 180.♡.47.9
저 통통한 뽈이 사라져가면 너무 아쉽더라고요ㅎㅎ -
앙앙겔군
→ 달려라하니 작성자
24.07.06 · 202.♡.68.98
찹살떡 정말 아쉬울거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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