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der (175.♡.200.57)
2024년 7월 6일 PM 10:54
사실 속마음은,
'그간 수박으로 질렸다. 전투력으로 힐링받는데, 니까짓게 뭔데'
그런 마음일겁니다.
첨부파일
MMKIT
24.07.06 · 210.♡.120.25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