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왔나봅니다..
간
간이역 (120.♡.35.138)
2024년 7월 6일 PM 11:45 · 수정됨(07. 07. 10:58)
조회 379 공감 0
기분나쁘게 으실으실하네요
집에 종합 감기약이 없어서 타이레놀 하나 먹었습니다.
두통, 미열, 몸이 으실으실.. 몸살기가 맞는거 같아요.. 허허…
일찍 자야겠습니다.. ㅜㅜ
댓글 (10)
- 지
지붕위닭
24.07.06 · 211.♡.200.4
쾌차하십쇼! ㅠㅠ -
간간이역
→ 지붕위닭 작성자
24.07.07 · 120.♡.35.138
감사합니다. 이제 슬슬 자러 가야겠습니다. -
Mmetalkid
24.07.06 · 113.♡.77.27
잘 대접해서 어서 보내세욧. (낼은 가뿐하시길) -
간간이역
→ metalkid 작성자
24.07.07 · 120.♡.35.138
감사합니다. 꿀과 유자를 먹였으니.. 보내야죠. 이제 ㅎㅎㅎ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7.06 · 180.♡.127.104
뭔가 뜨거운 국물이나 차같은거 쭉 들이키고 자는게 낫습니다만
빨리 주무십쇼 ㄷㄷㄷ -
간간이역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7.07 · 120.♡.35.138
감사합니다. 아제 잘려구요 ^^ - Y
yoon033
24.07.07 · 115.♡.210.217
먹고자면 온대간대 사라지더라구요. 잠과 약은 최고의 명의 -
간간이역
→ yoon033 작성자
24.07.07 · 120.♡.35.188
그래야 하는데... 아침에 보니 아직 두통이... 살짝?
더 자야하는데.. ㅜㅜ - Y
yoon033
→ 간이역
24.07.07 · 115.♡.210.217
계란도 두알 챙겨드셔보세요. 꿀과 함께.
몸살따위에 남은 주말을 내어주시면 아니되지요~ -
간간이역
→ yoon033 작성자
24.07.07 · 220.♡.45.197
계란2개 탁 꿀과함께.. 생으로 먹어야하죠??
아... 도..... 전...... {emo:onion-014.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