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

Lv.1 끊임없이짖어 (171.♡.49.206)

2024년 7월 7일 AM 06:02 · 수정됨(07:12)

조회 1,376 공감 0

게시글을 삭제할까 하다가 달아주신 댓글과 응원까지 삭제되어 

본문만 삭제했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 있는동안 뻘글 가끔 올려보겠습니다. 

댓글 (10)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07.07 · 120.♡.110.181

    빛을 소망하면 작은 빛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될 거에요. 😌
  • 끊임없이짖어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07.07 · 171.♡.49.206

    말씀 감사합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7.07 · 125.♡.218.23

    상황이 힘드시네요
    그래도 타국보다 한국이 기회가 더 있지 않을까요?
    중년 이후론 건강도 생각해야 할텐데 우리나라가 복지나 의료도 최소한의 안전망도 있고요
  • 끊임없이짖어 Lv.1 → 달짝지근 작성자

    24.07.07 · 171.♡.49.206

    많은 분들이 같은 말씀을 해주시고 있지만 인천 공항을 나가는 순간 홈리스가 되는 상황이라 홈리스라면 따듯한 이곳이 낫다 싶어 버티는중이긴 합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 끊임없이짖어

    24.07.07 · 125.♡.218.23

    기다린다고 거기 현실 개선되지 않습니다
    정신차리시고 추워지기 전에 오셔서 배달이라도 하세요
  • 끊임없이짖어 Lv.1 → 달짝지근 작성자

    24.07.07 · 171.♡.49.206

    말씀 감사합니다.
    정신은 차리고 있고 말해주신 배달일도 베트남 오기전에도 바로고로 뛰어 봤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들어간다면 말하신것처럼 배달일이나 쿠팡에 가게될거 같습니다.

    적어도 손가락 빨며 기다리고 있지 않고 일을 찾고 있고
    외주를 하고는 있지만 안정적인 수입궤도가 올라오기전까진 아무래도 시간이 소요되고 있고
    생각도 못한 상황에서 백수가 되다보니 2~3개월 생존이 불투명한 상황이라 하소연겸 글을 올렸습니다.

    결정적으로 베트남에서는 식비가 정말 거의 안들어요,
    로컬 시장에서 쌀국수와 쌀국수 소스 사다가 하루 한끼 끓여 먹으며 버티면 한달 식비 20만원도 안들거든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Whinerdebriang

    Whinerdebriang Lv.1

    24.07.07 · 124.♡.66.173

    절대 포기하지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오라는 것은
    낯선 땅에서 혹시 섣불리 행동하다 더 안좋는 일이 생길 위험때문
    얘기하신듯합니다
    우선 소송을 하더라도 한국이 낫지않겠어요? 아무리 개차반같아졌어도요…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게
    본인의 인생을 위하는 길이기도 하구요 ㅠ
    힘내세요
  • 끊임없이짖어 Lv.1 → Whinerdebriang 작성자

    24.07.07 · 171.♡.49.206

    네 해외에서 섣불리 행동하다 어디 하천에서 발견되곤 하는게 이곳이긴 합니다.
    범죄도시4에 모티브가된 것도 여기 베트남이였으니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조심하겠습니다.
  • Laniakea

    Laniakea Lv.1

    24.07.07 · 106.♡.1.59

    인생은 새옹지마입니다. 지금의 힘든 일도 이겨내며 인내하시면 고생끝에 기회가 찾아올거라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 끊임없이짖어 Lv.1 → Laniakea 작성자

    24.07.07 · 171.♡.49.206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적 성격탓인지 배고프고 힘들긴한데 이것도 좋은 경험이다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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