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사전투표하고 왔습니다
트
트레비라임 (1.♡.222.16)
2024년 4월 6일 P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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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을입니다.
아들 첫투표 귀찮아 하는걸 회유와 협박으로 1번 찍도록 했는데, 애들은 9번은 도저히 설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3번 9번 한표씩 드렸습니다.
젊은 사람들 대기줄이 아직도 어마어마합니다.
송파을은 포기하는 것 같은데, 저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배현진 정말 싫어요.
+ 7년 넘게 클량 비회원으로 눈팅만 하다가 다모앙에 가입해서 첫 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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