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에게 무시당하는거 같아요
아
아수라 (220.♡.174.65)
2024년 7월 7일 PM 12:04 · 수정됨(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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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만 비쳐도 밥달라고 모이는건 당연한거지만
어쩌다 손이라도 넣을라치면
락속에 모습을 감추던 놈들이
팔이나 손을 물어 띁는 놈들이 생기더니
점점 수가 늘어납니다
오래 키워서 등빨도 좋아져서 제법 아픕니다
긴팔을 입고 있어도 따끔할 때가 있습니다
덩치만 크지 저항을 못하는 놈으로
소문이 난게 아닌가 싶어요
댓글 (1)
- 떡
떡갈나무
24.07.07 · 221.♡.17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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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는 아니죠?